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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세가 남긴 유일한 시편 90편에서 "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,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, 빠르게 지나가니, 마치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."라고 했었는데, 날아가는 인생 속에서 차 창 밖에 펼쳐진 풍경을 보는 것은 그 순간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. 앞으로 남은 나날의 햇수는 우리가 알 수 없지만, 주님이 보여주실 찰나의 아름다움에 젖어 몸과 마음이 행복하시길 기도드리며 응원합니다. 



 안치호

2024-04-24 16:33

목사님 말씀에 감사드리며, 동의합니다.

  • 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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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   응원합니다.
  • 2024-04-23
  • hansew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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